KFC, ‘오리지널 통다리’·‘빅 그레이비’ 한정 운영…7월 20일까지 판매

강동완 선임기자 2026. 5. 29.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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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가 오리지널 통다리를 7월20일까지 판매한다. [제공=KFC]

KFC가 대표 메뉴 '오리지널 치킨'을 순살 형태로 구성한 '오리지널 통다리'와 대용량 소스 '빅 그레이비'를 출시했다.

'오리지널 통다리'는 뼈를 제거한 통다리살에 KFC의 11가지 허브·스파이스 레시피와 고압 조리 방식을 적용한 메뉴다. '빅 그레이비'는 기존 그레이비 소스를 대용량으로 구성했다.

외식업계 한 관계자는 "최근 치킨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순살 선호 비중이 확대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며 "브랜드별로 기존 대표 메뉴를 순살 형태로 재구성하거나 소스 선택지를 강화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메뉴는 오는 7월20일까지 잠실야구장, Everland,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등 일부 특수 매장을 제외한 전국 KFC 매장과 앱, 홈페이지, 배달 플랫폼에서 판매된다.

[신아일보] 강동완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