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스튜디오, 126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소각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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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스튜디오(950190)가 126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과 소각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고스트스튜디오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126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의했다. 취득한 자사주는 전량 소각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고스트스튜디오는 지난 2월 2025년 실적발표를 통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약 31%가량 성장했다고 밝혔으며,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총 511만달러의 배당을 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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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고스트스튜디오(950190)가 126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과 소각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손창욱 대표이사는 “회사의 본질 가치와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이번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스트스튜디오는 지난 2월 2025년 실적발표를 통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약 31%가량 성장했다고 밝혔으며,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총 511만달러의 배당을 결정한 바 있다. 글로벌 IP를 통해 긍정적인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향후 다양한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해 주주가치 제고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오석 (kwon032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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