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90년대 비주얼로 한강 헌팅 성공 “예쁜 사람 처음 봐?”(랄랄)

배효주 2026. 5. 2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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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랄랄’ 영상 캡처
유튜브 채널 ‘랄랄’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지현이 90년대 아이돌 센터로 분해 비주얼 레전드를 찍고 있다.

5월 28일 유튜브 채널 '랄랄'을 통해 '한강에서 미팅하는 “남과여” feat 박지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박지현은 영화 '와일드 씽'에서 맡은 역할인 트라이앵글 센터 '도미' 콘셉트로 등장했다.

이어 남자들을 향해 "뭘 봐, 예쁜 사람 처음 봐?"라며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현은 오는 6월 3일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다.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이 싹쓰리, 올데이 프로젝트를 잇는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로 뭉쳐 환상적인 호흡을 예고한다.

강동원이 독보적인 아우라와 만찢 비주얼을 자랑하는 ‘트라이앵글’ 리더 댄스머신 ‘현우’ 역을 맡아 팀의 중심을 이끈다. 엄태구가 거침없는 스웨그를 뽐내는 ‘트라이앵글’ 막내 폭풍래퍼 ‘상구’로, 영화와 시리즈를 넘나들며 맹활약 중인 대세 배우 박지현이 청량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절대매력 ‘도미’ 역을 맡아 예측 불가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여기에 레전드 캐릭터 제조기 오정세가 만년 2위 발라더이자 자칭 고막남친 ‘성곤’ 역을 맡았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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