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욱♥' 박세영, 4년 만에 복귀 앞두고 겹경사…첫 돌 맞은 딸 향한 애정에 '눈길'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곽정욱·박세영 부부가 딸의 첫 돌을 기념하며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29일 두 사람은 개인 SNS를 통해 "구별이의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 많은 분들의 축복 덕분에 행복한 5월을 보냈다"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돌잔치를 맞아 가족사진 촬영에 나선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곽정욱과 박세영은 딸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박세영의 변함없는 미모와 곽정욱의 듬직한 분위기가 시선을 끌었다.
무엇보다 사랑스러운 딸을 향한 부부의 애정이 눈길을 모았다. 두 사람은 촬영 내내 딸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했다.
곽정욱·박세영 부부는 "구별이가 태어난 지 어느덧 1년이 됐다. 많은 이모, 삼촌들의 축하 덕분에 더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엄마 아빠도 건강 잘 챙기고,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결혼 3년 만인 지난해 첫 딸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
박세영은 최근 MBC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 출연을 확정하며 본업 복귀를 알렸다. 약 4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족관계증명서'는 태어난 순간부터 한 가정을 무너뜨린 존재로 낙인찍힌 아이와, 편견과 운명에 맞서 자신의 삶을 되찾아가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세영은 극 중 스스로 인생을 개척해 나가는 당찬 성격의 나지니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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