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구광모·젠슨황 첫 회동…LG전자, 두 자릿수 ↑
장하은 lamen910@ekn.kr 2026. 5. 29. 09:41

LG전자 주가가 29일 장초반 강세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다음달 초 방한하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를 만난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4분 현재 LG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4.61% 오른 28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젠슨 황 CEO는 내달 초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컴퓨텍스 2026' 일정을 마친 뒤 한국을 찾아 구 회장을 비롯한 국내 주요 인사들과 만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핵심 의제는 로보틱스 사업 협력이 될 전망이다.
장하은 기자 lamen910@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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