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 기준 전국 사전투표율 1.0%…전남광주 최고 1.8%
네, 지금 이 시각 사전투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오늘이 첫째날인데요.
오늘 오전 6시부터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투표가 시작된 지 2시간 정도 지난 오전 8시 기준, 현재 투표율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차례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국 사전투표율입니다.
오전 8시 기준 전국사전투표율 현재 1.0%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같은 시각 기준으로 0.93% 기록한 바 있는데요.
계속해서 흐름 높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어서, 16개 시도별 사전투표율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서울로 가보겠습니다, 현재 8시 기준 서울이 0.9%, 부산은 0.8%를 기록한 가운데, 대구가 0.7%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인천은 0.8% 보이고 있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탄생될 전남광주지역, 현재 1.8%로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 보이고 있습니다.
대전과 울산, 세종 모두 0.9% 흐름 나타내고 있고요.
경기가 0.8% 보여주고 있습니다.
강원과 충북, 충남 역시 1% 웃도는 흐름 보여주고 있고요.
전북이 1.8%, 경북과 경남 역시 1% 웃도는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주 역시 1% 흐름 나타내고 있네요.
그렇다면 지금 이 시각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과 가장 낮은 지역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오전 8시 기준 전남광주와 전북 호남권 초반 흐름 강세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습니다.
모두 1.8% 기록하면서 상대적으로 높은 흐름 보여주고 있고요.
반면에 가장 낮은 지역은 경기와 대구입니다.
경기가 0.8%, 대구가 0.7%로 상대적으로 낮은 흐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최근 틀어졌던 전국 단위 선거 사전투표율 흐름도 함께 보겠습니다.
그래프 보시면 분위기 차이가 꽤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는데요.
먼저 2020년 총선에서는 26.7% 기록한 바 있고요.
2022년 대선에서는 36.9%로 흐름 크게 오른 바 있는데요.
반면에 같은 해 치러진 2022년 지방선거 20.6%로 상대적으로 낮은 흐름 보여줬습니다.
이후 24년 총선, 25년 대선에서는 30% 웃도는 흐름으로 상승세 이어간 바 있는데요.
그리고 이번 제9회 지방선거 오전 8시 기준으로 1% 흐름 나타내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추이 역시 계속해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사전투표 첫날 오전 8시 기준, 사전투표율 알아봤습니다.
사전투표는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진행됩니다.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모든 사전투표소에서 투표 가능하니까요.
여러분의 소중한 한표 꼭 행사하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사전투표 상황 전해드렸습니다.
#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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