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성리 “여친 이름 네 글자” 공식 이상형 발표(데이앤나잇)

박아름 2026. 5. 29.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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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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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성리가 이상형 여자 친구에 대해 털어놨다.

5월 30일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7회에서는 ‘무명전설’ 1대 전설에 등극한 성리, 첫 오디션에서 준우승 성적으로 데뷔한 하루, 말레이시아 스타에서 K-트롯 황태자로 거듭난 TOP3 장한별이 출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성리는 이상형을 묻는 김주하의 질문에 “공식적으로 이상형을 발표했다”고 돌발 발언을 내놓고, “여자 친구 이름이 네 글자다”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성리는 심각하게 내향적인, 극 I(아이)로 성격이 변하게 된 충격적인 사연을 전한다. 성리는 “친했다고 생각한 사람이 나에 대해 다른 얘길 하는 걸 듣게 된 후부터 사람을 조심하게 됐다”며 원래 내향적이었지만 더욱 철저한 I(아이)가 된 계기를 설명한다.

반면 하루는 옆에서 지켜봐 왔던 형들인 성리와 장한별에 대해 폭로한다. 하루가 “성리 형은 츤데레가 있다. 장한별은 4차원이다”며 성리와 장한별을 바로 옆에서 겪은 후일담을 쏟아내는 것.

또한 김주하는 ‘무명전설’ TOP3 성리-하루-장한별의 플러팅 심쿵 멘트 대결에 스스로 상대역을 자청해 웃음을 자아낸다. 문세윤이 “심쿵 멘트를 들어보는 시간”이라고 멘트를 던지자마자 김주하가 손을 번쩍 들더니 “내가 평가할게”라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어 보인 것. 대결이 이어지는 가운데 성리가 “근래 촬영 중 가장 힘든 촬영인 것 같다”고 어려움을 호소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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