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황신혜,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시술 중" 한쪽 볼 부은 모습 눈길 ('같이삽시다')

정세윤 2026. 5. 29. 07:3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세윤 기자]

임플란트 시술 중인 배우 황신혜 / 사진='같이 삽시다' 캡처


배우 황신혜(63)가 임플란트 시술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1TV ''에서는 황신혜가 포천에서 함께 생활하게 될 새 멤버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제작진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황신혜는 평소보다 다소 부어 보이는 얼굴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방송에는 '신혜는 임플란트 시술 중'이라는 자막이 달렸다. 

새 식구들을 만나게 된 소감을 묻자 황신혜는 "첫 만남이 설레기도 하면서 또 걱정도 되고 아주 막연하다. 그런 면이 없지 않아 있는데 너무 기대되고 재밌을 거 같은 건 또 너무 당연하다. 빨리 같이 살고 싶다"라며 웃어 보였다. 

한편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