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종합건축, ‘제2철도교통관제센터 건축공사 CM’ 수주
이수형 2026. 5. 29. 06:20
[대한경제=이수형 수습기자]한국종합건축사사무소가 ‘제2철도교통관제센터 건축공사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이하 CM) 엔지니어링’을 수주했다.
28일 국가철도공단에 따르면 적격심사 방식인 이번 입찰은 예정가격 대비 81.355%인 42억2430만원을 제출한 한국종합건축사사무소가 낙찰자로 선정됐다.
같은 방식인 ‘호남고속2단계 무안공항역 외 1동 신축공사 감독권한대행 등 CM 엔지니어링’은 예가 대비 81.637%인 32억9200만원을 투찰한 종합건축사사무소근정을 낙찰자로 결정했다.
아울러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전주국토관리사무소가 집행한 ‘전주국토 도로안전관리분야 통합CM’은 하이콘엔지니어링이 예가 대비 85.473%인 44억2500만원을 적어내 낙찰받았다.
이와 함께 개찰한 ‘전주국토 시설안전관리분야 통합CM’ 용역은 예가 대비 82.444%인 29억9500만원을 제시한 한국종합기술 품에 돌아갔다.
또 서울특별시의 ‘도림천 유지용수 정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은 예가 대비 81.489%인 약 27억6422만원을 써낸 도화엔지니어링이, 경상북도 영주시의 ‘너발소하천 정비공사 외 3건 통합CM 용역’은 예가 대비 80.799%인 24억4350만원을 적어낸 건화가 각각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이수형 수습기자 lee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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