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프랑스오픈 3회전 진출 후 마이클 잭슨 변신?
2026. 5. 29. 05:48
서른아홉의 '백전노장' 노바크 조코비치가 메이저테니스대회 프랑스오픈에서 힘겹게 3회전에 진출했습니다.
조코비치는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2회전에서 랭킹 74위인 프랑스선수 발랑탱 루아예와 3시간 44분 혈투 끝에 3-1로 이겼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메이저 역대 최다인 25회 우승에 도전하는 조코비치는 승리 후 트레이드마크인 '바이올린 세리머니'로 환호했고, 경기 직후에는 '팝스타' 마이클 잭슨의 빌리진을 흥얼거리며 문워커 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조코비치 #프랑스오픈 #문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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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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