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나이 50에 배볼록 임신설…"공장 문 닫았다"

김지우 기자 2026. 5. 29. 04:0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선영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안선영이 임신설을 해명했다.

안선영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직접 셀렉한 의류를 소개하며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가운데, 일부 사진에서 배 부분 D라인이 도드라져 보이면서 온라인상에서는 임신설까지 제기됐다.

이에 안선영은 “늦둥이(?) 임신 논란”이라며 “썩은 사진 한 장으로도 스커트가 전량 품절됐다. 담당 MD의 큰 그림이었나”라고 적었다. 이어 “갱년기 여성의 자궁 나이를 30세로 만들어주고 싶었던 걸까. 사진 찍어준 담당자가 무슨 의도였던 걸까”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 지인이 “진짜 둘째 가진 줄 알았다”며 놀라자, 안선영은 “공장 문 닫았다”고 답했다.

1976년생인 안선영은 2013년 3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는 하키 선수를 꿈꾸는 아들의 뒷바라지를 위해 캐나다와 한국을 오가고 있으며,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를 간병 중인 근황도 전한 바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