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셰프' 권성준, '안 선배' 잡도리에 진땀…폭소
이지현 기자 2026. 5. 28. 21:18
tvN '언더커버 셰프' 28일 방송
tvN '언더커버 셰프' 화면 캡처
tvN '언더커버 셰프' 화면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언더커버 셰프' 권성준이 '안 선배'의 잡도리에 진땀을 뺐다.
2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에서는 샘 킴, 정지선, 권성준 등 '톱 셰프'들이 계급장을 떼고 위장 취업한 해외 식당에서 주방 막내로 활약했다.
권성준은 이탈리아 나폴리 한 식당에서 야구 선수 출신 '샘 권'으로 위장해 일했다. 바로 위에는 디저트 담당 안토니오가 있었다. 일명 '안 선배'가 주방 질서를 하나씩 가르친 가운데 아침부터 잡도리가 시작돼 폭소를 자아냈다.

권성준이 아무 생각 없이 주방에 드나들었다. 선배와 달리 당당하게 빈손으로 들어왔고, 이를 목격한 안토니오가 "주방에 드나들 때 빈손이면 안 돼", "막내는 두 손이 무거워야 한다", 설거지 주러 갈 때도 마찬가지"라며 매콤한 잔소리를 이어갔다.
영상으로 당시 상황을 지켜보던 MC 김풍이 "막내면 나한테 달라고 해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배꼽을 잡았다. 정지선도 "그렇지, 그렇지"라면서 웃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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