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민, "'♥김남일' 사랑꾼 이미지? 다 만들어진 것" ('토크토크쇼')

김해슬 기자 2026. 5. 2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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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김보민이 남편 김남일을 향한 거침없는 폭로를 이어간다.

28일 공개되는 틱톡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에서는 "축구 선수 부부의 세계"를 주제로 김남일·김보민 부부와 김영광·김은지 부부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친다.

이날 김보민은 시작부터 "김남일의 사랑꾼 이미지는 만들어진 것"이라며 "방송을 보는데 어느 순간 사랑꾼으로 포장돼 있더라"고 폭로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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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민, '♥김남일' 폭로…"만들어진 이미지"
출처:김보민
출처:틱톡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

(MHN 김해슬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보민이 남편 김남일을 향한 거침없는 폭로를 이어간다.

28일 공개되는 틱톡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에서는 "축구 선수 부부의 세계"를 주제로 김남일·김보민 부부와 김영광·김은지 부부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친다.

이날 김보민은 시작부터 "김남일의 사랑꾼 이미지는 만들어진 것"이라며 "방송을 보는데 어느 순간 사랑꾼으로 포장돼 있더라"고 폭로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이에 김남일은 "제가 입만 뻥끗하면 아나운서 생활 끝날 수도 있다"고 맞받아치며 팽팽한 부부 케미를 드러냈다.

또 내조와 외조 중 어떤 쪽이 더 힘든지를 두고 이야기를 나누던 중 두 사람의 말싸움이 점점 격해졌고, 결국 안정환이 "진짜 부부싸움처럼 하면 안 된다"며 중재에 나섰다는 후문이다.

김보민의 거침없는 입담도 이어진다. 그는 자신의 내조 가치를 손흥민의 연봉 수준인 약 180억 원이라고 주장하는가 하면, 김남일에게 "그때도 최고는 아니지 않았냐"는 돌직구까지 날려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2010 남아공 월드컵 나이지리아전까지 언급하며 남편 몰이에 나선다.

김영광 부부 역시 만만치 않은 폭로전을 펼친다. 김은지는 과거 김영광이 축구 국가대표 시절 골키퍼 훈련 대신 다른 훈련을 했던 일화를 전하며 "깍두기였다"고 표현했고, 이에 김영광은 "남편한테 깍두기라니"라며 당황했다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 2회는 28일 저녁 8시 틱톡코리아 공식 계정과 안정환 틱톡 계정 '안정환19'에서 시청할 수 있다.

김보민은 지난 2007년 김남일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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