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고물상서 60대 중국인 굴착기 집게에 깔려 숨져

최형욱 기자 2026. 5. 28. 18:2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당진=뉴스1) 최형욱 기자 = 28일 낮 12시 16분께 충남 당진 순성면의 한 고물상에서 60대 중국인이 굴착기 집게에 깔렸다.

당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A 씨가 굴착기에서 하차한 후 집게 밑에서 일하던 중 갑자기 집게가 추락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