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현역가왕' 거친 김태연, 토탈셋과 전속계약
김현식 2026. 5. 28. 17:55
진성·안성훈 등과 한솥밥
김태연(사진=토탈셋)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김태연이 토탈셋에 합류했다.

토탈셋은 “김태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2012년생인 김태연은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박동진 판소리 대회’, ‘진도 민요 명창 대회’ 등 각종 경연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국악 신동’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김태연은 2021년 TV조선 트롯 서바이벌 ‘미스트롯2’에서 최종 4위에 오르며 인지도를 높였고, 지난 3월 종영한 MBN ‘현역가왕3’에서 톱7에 오르며 가창력과 인기를 재입증했다.
새 둥지로 택한 토탈셋에는 가수 진성, 박군, 정다경, 안성훈, 성민, 오유진, 삼총사, 김동찬, 이수연 등이 속해 있다. 토탈셋 관계자는 “김태연이 음악뿐 아니라 연기, 예능,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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