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룩스, SAC 2026서 차세대 AI 플랫폼 공개
이수영 기자 2026. 5. 28. 17:33
솔트룩스가 오늘(28일) 연례행사를 열고 자체 개발 AI 모델 루시아 4.0을 기반으로 한 온톨로지 파운드리 플랫폼을 공개했습니다.
온톨로지는 기업 내부에 흩어진 문서와 데이터를 AI가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연결해주는 기술입니다.
솔트룩스는 대화 맥락을 이해하고 추론하며 의사결정까지 수행하는 걸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이외에도 솔트룩스는 AI 검색 서비스 '구버'에 에이전트 생성 기능을 넣어 '1인 1 에이전트' 시대를 열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용자가 만든 에이전트의 활용도에 따라 보상을 제공하는 수익 공유 모델도 도입할 예정입니다.
이수영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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