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 장기렌터카 캠페인 공개…배우 백현진 참여
![롯데렌터카 마이카 광고 스틸컷. [롯데렌탈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8/ned/20260528163118559dlwe.jpg)
[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롯데렌탈이 배우 백현진과 함께한 롯데렌터카 장기렌터카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롯데렌탈은 ‘더 싸니까, 편하니까, 1등이니까’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제성과 편의성, 브랜드 신뢰도를 강조하며 장기렌터카 대중화에 초점을 맞췄다.
광고에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의 백부장 캐릭터로 알려진 배우 백현진이 등장한다. 광고는 차량 구매와 유지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과 차량 관리, 사고 처리 등의 고민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장기렌터카의 장점을 전달한다.
롯데렌터카는 이번 캠페인에서 법인용 서비스 ‘비즈카’와 개인용 서비스 ‘마이카’를 전면에 내세웠다. 개인과 개인사업자, 법인 고객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차량 솔루션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광고는 장기렌터카의 핵심 장점으로 초기 비용 부담이 없다는 점을 제시했다. 취득세와 자동차세, 보험료 등이 월 대여료에 포함돼 별도 비용 부담이 없고 금융상품이 아니어서 대출 한도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사업자의 경우 연간 최대 1500만원까지 비용 처리가 가능해 절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 보험료와 정비비까지 월 대여료에 포함돼 있어 차량 유지 비용을 예측 가능한 고정비 형태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자동차세와 보험료, 정비비 등을 한 장의 청구서로 처리하는 통합 빌링 시스템도 장점으로 소개했다.
방문 정비 서비스와 사고 처리 지원도 제공한다. 전문 정비사가 차량이 있는 곳으로 직접 방문해 엔진오일 교체와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점검 등 차량 관리 서비스를 지원하며, 사고 발생 시에도 보험료 할증 부담 없이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차종에 따라 롯데스카이힐CC, 롯데리조트, 롯데호텔, GS칼텍스 등과 연계한 멤버십 혜택도 제공한다.
롯데렌탈 관계자는 “비즈카는 세금·보험·정비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사업자 맞춤형 서비스이고, 마이카는 개인 고객을 위한 합리적인 차량 이용 방식”이라며 “사업자들이 차량 고민을 덜고 본업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고객 신뢰를 강화해 나갈 계획”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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