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 장기 렌트 상품 확대 본격화…새 광고 공개
개인·개인사업자·법인 비즈카·마이카 동시에
[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롯데렌탈은 롯데렌터카 장기렌터카 새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고 경제성·편리성·신뢰성을 앞세워 장기렌터카의 대중화를 선언했다고 28일 밝혔다.

광고 모델은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에서 백부장 캐릭터로 친숙한 배우 백현진이다. 특유의 유쾌하고 개성 넘치는 연기로 차 때문에 고민하는 다양한 상황을 풀어내며 장기렌터카가 왜 더 나은 선택인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광고는 ‘렌터카는 비싸다’는 통념을 깨며 시작한다. 목돈 부담, 쌓여가는 청구서, 차량 관리, 사고 처리 걱정 등 차량을 둘러싼 공통된 고민을 포착한 뒤 롯데렌터카 비즈카와 마이카를 최적의 솔루션으로 제시한다.
비즈카 편은 ‘성공 비즈니스를 위해’, 마이카 편은 ‘더 나은 내 차를 위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더 싸니까, 편하니까, 1등이니까’라는 동일한 메시지로 마무리한다.
캠페인은 초기 목돈 부담이 없다는 점, 보험료·정비비까지 월 대여료에 포함돼 경제적이라는 점, 청구서 한 장으로 모든 차량 비용이 해결되는 통합 빌링, 방문 정비와 간편한 사고 처리 등을 장점으로 내세운다.
멤버십 혜택도 마련했다. 차종에 따라 롯데스카이힐CC, 롯데리조트, 롯데호텔, 세차클링, GS칼텍스 등 골프부터 숙박에 이르는 다양한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롯데렌터카 새 광고 캠페인은 28일부터 온에어되며 TV, 라디오와 롯데렌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렌탈 관계자는 “비즈카는 초기 비용 부담 없이 세금·보험·정비까지 한 번에 해결되는 사업자 맞춤형 솔루션, 마이카는 내 차를 사는 더 나은 방법을 고민하는 개인을 위한 합리적인 선택”이라며 “사업자들이 차량 고민을 덜고 본업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고객 신뢰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윤화 (akfdl34@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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