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총재 "환율 쏠림에 단호 대처…용인 않겠다"
임지우 2026. 5. 28. 12:00
![신현송 한은 총재,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 (서울=연합뉴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8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5.28 [사진공동취재단] photo@yna.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8/yonhap/20260528132707541mqli.jpg)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이도흔 기자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28일 "환율 쏠림에 아주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신 총재는 이날 오전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한 뒤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환율 쏠림은 용인하지 않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수단도 있고, 의지도 있고, 여러 방법이 있기 때문에 이는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wisefo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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