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직접 일축 "왜 이리 피곤하게 사냐"

임시령 기자 2026. 5. 28. 11:5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미나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겸 배우 강미나가 그룹 아이오아이 멤버들과의 불화설 루머를 직접 부인했다.

강미나는 최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멤버들과 여전히 매일 연락을 주고받으며 서로를 축하하고 보고 싶어 한다. 불화설이니 뭐니 그냥 왜 이리 피곤하게들 사니"라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의 1위를 더 축하해달라"며 멤버들과의 불화설을 일축했다.

이번 루머는 최근 아이오아이가 미니 3집 '아이오아이: 루프(I.O.I: LOOP)'를 발매하며 재결합 활동을 나선 과정에서 불거졌다. 강미나와 주결경이 이번 활동에 불참하게 되자,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멤버 간 불화로 인한 불참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된 바 있다.

강미나는 이 같은 억측에 대해 직접 선을 그은 것으로 풀이된다.

강미나는 앞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관련 인터뷰에서도 멤버들과의 끈끈한 유대를 드러낸 바 있다. 당시 그는 "멤버들과는 말하지 않아도 서로를 응원하는 돈독한 사이"라며 "늘 고맙고 변함없이 응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한 강미나는 그룹 구구단 활동을 거쳐 배우로 전향했다. 다음달 22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으로 대중을 만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