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 독창적 콘텐츠로 새 싱글 예고…6월 컴백→첫 단독 콘서트 개최

정혜원 기자 2026. 5. 2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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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니 티저. 제공| 모브컴퍼니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아티스트 주니가 독창적인 콘텐츠를 예고해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27일 소속사 모브컴퍼니는 공식 SNS를 통해 이미지 티저를 공개하며 6월 새로운 프로젝트를 예고했다.

이미지 티저는 원형의 왁스 실링과 크로스 워드 퍼즐로 구성돼 있다. 감각적인 로고가 돋보이는 왁스 실링을 깼을 때 나오는 크로스 워드에서는 '주니', '뉴', '싱글', '헤븐'이라는 단어가 포착됐다. 아직 적히지 않은 단어에 대한 힌트는 가려져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서 주니는 커밍순 티저를 통해 6월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또한 오는 6월 13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국내 첫 단독 콘서트 '디제이 소울스케이프 큐레이티드 29 주니'를 확정했다.

이어 새 싱글에 대해서도 본격적으로 다양한 티저를 공개하며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아직 정확한 싱글명이 공개되지 않은 만큼, 주니는 유추가 어려운 콘텐츠 설계로 팬들의 다양한 추측과 해석을 이끌어내고 있다.

주니는 독보적 음색과 알앤비 기반의 음악으로 사랑받고 있다. 그는 정규 2집은 물론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OST에도 참여하며 다채로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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