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서울전자통신, 액면 병합 거래재개 첫날 상한가
김우람 기자 2026. 5. 28. 11:13

서울전자통신이 보통주 5주를 1주로 액면병합 이후 거래재개 첫날 상한가로 거래되고 있다.
28일 오전 11시 10분 현재 서울전자통신은 전 거래일 대비 720원(30.00%) 오른 3120원에 거래됐다.
앞서 서울전자통신은 3월 30일 정기주주총회에서 보통주 5주(액면가 100원)를 1주(액면가 500원)로 병합하기로 특별 결의했다. 이후 4월 29일 거래정지됐다가 이날 거래재개됐다.
액면병합 이후 상장 폐지 우려 해소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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