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모자이크 없는 뱃살춤 공개 “빠질 때까진 봉인해야만”(개과천선)
이슬기 2026. 5. 28. 11:09



[뉴스엔 이슬기 기자]
서인영이 다이어트 진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5월 27일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 팬티도 같이 입는 찐베프 '모모'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서인영은 절친한 친구 가게를 찾아 여러 옷을 입어봤다. 특히 그는 아이돌 스타일링을 연상케 하는 패션으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과거 쥬얼리의 '패션'을 부르며 털기춤을 소화, 여전한 댄스 실력을 자랑했다.
이어 서인영은 민소매 크롭티도 소화했다. 복부가 노출된 패션. 친구는 아직 살이 덜 빠진 서인영을 위해 하의를 올려 입으라 했다. 영상에는 '빠질 때까진 봉인'이라는 자막도 더해졌다.
다만 서인영은 굴하지 않고 댄스에 빠져, 뱃살까지 흔들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한편 최근 서인영은 개인 영상서 복부가 드러나는 투피스 패션으로 과감한 룩을 선보였다. 뱃살에는 모자이크가 더해졌지만 포스는 여전했다. 서인영은 워터밤 얘기에 "불러만 달라"고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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