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최성곤 팬덤 들썩 '와일드씽' 첫주 완전체 무대인사
조연경 기자 2026. 5. 28. 10:59


음악 방송이 아닌 극장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내 가수다.
내달 3일 개봉하는 영화 '와일드 씽(손재곤 감독)' 팀이 개봉 첫 주 주말 무대인사에 나선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이번 무대인사에는 트라이앵글 멤버 전원과 발라드 왕자 최성곤이 함께 출격해 빨초파 부대(트라이앵글 팬덤), 곤듀(최성곤 팬덤)와 직접 만난다.
트라이앵글 리더이자 댄스머신 현우 역의 강동원, 폭풍래퍼 막내 상구 역의 엄태구, 절대매력 센터 도미 역의 박지현, 그리고 고막남친 성곤 역의 오정세와 손재곤 감독이 총출동해 '와일드 씽'을 위해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와일드 씽' 팀은 6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시작으로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7일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메가박스 목동, CGV 영등포타임스퀘어,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순차 방문한다.
이번 무대인사는 스크린 밖으로 나온 트라이앵글 멤버들과 성곤의 모습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기회인 것은 물론, 굿즈 증정 이벤트도 마련돼 있어 기대를 더한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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