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우, '오십프로' 출연…긴장감 불어넣는다
김원겸 기자 2026. 5. 28. 10:3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김인우가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에 출연한다.
김인우는 오는 29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극본 장원섭, 연출 한동화)에 '나카토모' 역으로 등장한다. 극 중 나카토모는 이야기의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하는 핵심 인물로 김인우는 특유의 묵직한 존재감으로 신스틸러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어도 의리와 본능만큼은 살아있는, 인생의 50%를 달려온 프로들의 짠내 나는 액션 코미디다.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김상경, 김신록이 주연을 맡고 김인우가 화력을 더한다. 원어민 수준의 능숙한 일본어와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자랑하는 김인우는 이번 작품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인우가 출연해 기대를 더하는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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