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에 선 그었다…"왜 이리 피곤하게들 사니"

가수 겸 배우 강미나가 아이오아이 멤버들과의 불화설에 선을 그었다.
강미나는 최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오늘도 멤버들이랑 서로 보고 싶다고, 축하한다고, 거의 1일 1톡 하는데 불화설이니 뭐니 그냥 왜 이리 피곤하게들 사니. 그럴 시간에 애들 1위나 더 축하해주지"라고 전하며 일각에서 제기한 불화설을 반박했다.
강미나는 지난 2016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을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의 멤버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아이오아이는 최근 재결합해 미니 3집 '아이오아이: 루프'를 발매했지만, 강미나와 주결경이 불참하면서 9인 체제로 컴백했다.
이에 강미나와 아이오아이 나머지 멤버들간의 불화설이 제기됐지만, 강미나는 최근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공개 기념 인터뷰에서도 "멤버들과는 너무 친해서 굳이 말하지 않아도 서로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안다. 늘 고맙고, 나도 응원하고 있다"며 변함없는 동료애를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아이오아이 해산 후 구구단으로 재데뷔한 강미나는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활동 반경을 넓혔다. 드라마 '호텔 델루나',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미남당', '웰컴투 삼달리', '기리고'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다음 달 22일 드라마 '내일도 출근!'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출처 = OSEN]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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