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한양대 찢었다"...올데프, 올데이 팬서비스
2026. 5. 28. 10:02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ispatch=정영우기자] '올데이 프로젝트'가 파워풀한 무대로 한양대학교를 뜨겁게 달궜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 27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한양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린 ‘라치오스’(RACHIOS) 축제에 참석했다.
이날 우천에도 불구하고, 노천극장에는 약 2만여 명의 한양대학교 재학생들이 자리해 뜨거운 열기로 축제를 즐겼다.
멤버들은 팬들과 함께 소통했다. 남다른 팬서비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라치오스’는 한양대학교 서울의 봄 축제로 동문·재학생·응원단·가수 공연이 함께하는 행사다. 역대급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핸드폰 주세요!"

남다른 셀카실력

"한양대, 사랑해~"

"순간을 남겨줄게"

"관객을 압도해"

"반가워, 한양대"

"다같이, 치즈~"

"비가와도, 문제없어"

"지금은, 아련냥이"

"이래서 올데이 팬바보"

"여기까지 올데프였습니다"
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