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치지직, 북중미 월드컵 생중계…특집 페이지 6월 오픈

(서울=뉴스1) 신은빈 기자 = 네이버(035420)가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6월 12일부터 7월 20일까지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온라인 플랫폼 중에서는 단독으로 중계를 맡았다.
6월 12일 체코전, 19일 멕시코전,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전 등 한국 대표팀 경기는 네이버 치지직 공식 중계 채널과 스트리머 같이보기 등에서 전 국민이 함께 응원하며 시청할 수 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은 사상 최초로 48개국이 출전해 총 104경기가 펼쳐진다. 대회 기간도 39일로 역대 대회 중 가장 길다.
네이버는 안정적인 월드컵 중계를 위해 다양한 기술과 인프라 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생중계 외에도 모든 이용자가 경기 종료 직후 빠르게 시청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하이라이트와 숏폼(짧은 동영상) 형태의 클립 등 2차 콘텐츠를 함께 제공한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들은 한국전 외 월드컵 전 경기를 치지직에서 시청할 수 있다.
네이버 월드컵 특집 페이지는 6월 초 열린다. 경기 일정과 스코어보드(점수판), 커뮤니티 라운지, 선수 응원, 승부 예측 이벤트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치지직은 북중미 월드컵 중계에 앞서 6월 10일까지 1986~2022년 월드컵(한국전) 다시보기 영상의 같이보기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해당 기간의 월드컵경기를 치지직 스트리머와와 양방향 소통하며 즐길 수 있다.
bea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오늘도 즐거웠어, 남편은 모르지' 문자 봤는데…아내 "휴대폰 왜 봐, 고소"
- 축의금 16만원 냈는데 식사는 '식은 햄버거'…"속은 기분" 대만도 시끌
- [단독] 김수현, 1년 만에 활동 재개…7월 패션 브랜드 광고 촬영
- 4살 여아 입술에 뜨거운 '글루건' 쏜 교사…발뺌하다 "실수였다"
- 젠슨 황, 화사 향한 깜짝 '팬심' 고백…"So Cute, 그녀 음악 사랑한다"
- "정치 성향 다르면 '사람 취급' 안 하는 시모…만날 때마다 너무 피곤"
- 예약 여행 취소, 한복도 4번 바꿔…죽 끓듯 변덕 시모, 며느리 번번이 골탕
- 유부남과 불륜 중 연애 예능 출연…"검증도 안 하나" 폭로 글 확산
- '이혼 2년만에 재혼 발표' 서인영, 예비신랑은 6세 연상 사업가 최지훈 대표
- "친구 마지막 길 배웅했을 뿐인데"…결혼 4개월 앞둔 신랑에 신부는 격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