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은네 사랑채’ 강주은의 보양식

2026. 5. 28. 08: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은네 사랑채'



‘주은네 사랑채’ MC 강주은이 가족들과 즐겨 먹는 특급 보양식을 공개한다. 동서양의 다양한 보양 문화와 건강 식재료 이야기가 유쾌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MBN ‘건강한 썰-주은네 사랑채’는 식재료를 둘러싼 속설과 건강 정보를 다루는 신개념 건강 토크쇼다. 다양한 경험담과 민간요법, 의학적 근거를 함께 풀어내며 건강한 먹거리 이야기를 전한다.

첫 방송 주제는 ‘보양식의 재발견’이다. ‘주은네 사랑채’에서는 여름철 기력 회복을 위한 동서양의 다양한 보양식 문화와 맞춤형 건강 음식이 소개된다.

강주은은 방송에서 “산낙지나 산문어 같은 보양식은 아직 적응이 필요하다”며 “남편 최민수는 좋아하지만 나는 아직 못 먹는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캐나다에서는 감기 기운이 있을 때 치킨 누들 수프를 먹는다”며 “탄수화물과 단백질 조합이 한국의 삼계탕과 비슷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주은네 사랑채’에서 강주은은 가족들이 자주 먹는 ‘버섯 들깨 스프’ 레시피도 공개한다. 즉석 쿡방까지 선보이며 남다른 요리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인의 가스파초와 중국 지역별 보양 음식 등 세계 각국의 이색 보양식 문화도 함께 소개된다. 흑염소와 소고기, 돼지고기 등 대표 보양 식재료에 얽힌 다양한 속설과 진실도 다뤄진다.

‘주은네 사랑채’는 양·한방 전문가들과 함께 건강 정보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MBN 새 건강 토크쇼 ‘주은네 사랑채’는 오는 30일 토요일 오후 5시 첫 방송된다.

'주은네 사랑채'


사진제공=MBN ‘주은네 사랑채’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