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cm' 주우재, 생애 첫 '벌크업' 성공→확 달라진 근황…"이 정도는 돼야 뛰지" ('옥문아')

[TV리포트=윤희정 기자] 주우재가 '생애 첫 70kg대 진입'에 대한 자부심을 폭발시킨다.
28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 316회에는 트롯계에 젊은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대세 가수 손태진과 박지현이 출연해 맛깔스러운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이날 모델계 대표 '문짝 남친' 주우재는 트롯계 문짝 남친 손태진, 박지현을 보자마자, "키가 엄청 크시다"라고 견제한다.
박지현은 "평소 정장을 자주 입기 때문에 양복 CF를 찍고 싶다"라며 "또 제가 양복빨이 좀 괜찮다"라고 광고를 향한 욕심을 드러낸다. 현재 정장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 중인 주우재는 "수트 브랜드가 얼마나 많은데, 굳이 내 걸 노리냐"라며 선을 그어 폭소케 한다.

한때 186cm에 68kg까지 체중이 빠졌다고 밝힌 손태진. 주우재는 과거 '뼈우재' 시절을 잊은 듯 "뼈 말라야, 뼈 말라"라며 안타까운 눈빛을 보낸다. 이어 그는 뜻밖의 덩치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현재 몸무게가 70kg이라고 밝힌 주우재는 "그 키에 68kg은 걸어 다닐 수가 없다. 70kg 정도는 돼야 뛰고 걷고 할 수 있다"라고 농담해' 옥탑즈'의 원성을 산다는 후문이다. 2013년 모델로 데뷔한 주우재의 키는 187cm로 알려져 있다.

주우재와 손태진, 박지현의 '문짝 남친' 케미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28일 오후 8시 30분 KBS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희정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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