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래퍼 폴로다레드, 20살 여친과 혼전임신 “돈 많이 벌어야겠다”

강서정 2026. 5. 28.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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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래퍼 폴로다레드(본명 최상현)가 아빠가 된다. 

폴로다레드는 지난 26일 “폴로2세”라는 글과 아기 초음파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폴로다레드의 여자친구는 틱톡커 지영으로 올해 20살이다. 

폴로다레드는 “나 진짜 잘 키울거고 열심히 키울 거야. 잘 봐라. 폴로 2세가 어떤 멋있는 사람이 되나. 근데 나도 엄마를 닮았음 좋겠단 생각을 하긴 해”라며 2세 성별은 아들이라고 전했다. 

임신 소식을 들었을 때 “세상에서 제일 행복했음”이라고 밝혔다. 육아 유튜브 계획에 대해 “저와 함께 육아유튜브를 하실 PD님들 연락주세요”라고 밝혔다. 

아기와 하고 싶은 일로 “플스하기. 사우나 가기. 스파링 뜨기. 피시방 가기. 페스티벌 무대 같이 오르기. 피처링 시키기”라고 했다. 

또한 아빠가 된 후 마음가짐으로 “돈 많이 벌어야겠다. 그리고 다들 경제적 여유를 물어보시는데 생각보다 저 잘 벌어요. 만약 어려워진다면 일자리를 찾아서라도 일을 하겠죠? 그니깐 걱정하지마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폴로다레드는 Mnet ‘쇼미더머니10’과 ‘쇼미더머니11’에 참가한 바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폴로다레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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