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가 운영하는 식당 직원 “웬만하면 피해” 솔직 고백 (퍼라)[결정적장면]
유경상 2026. 5. 28. 06:06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배우 이효정이 운영하는 식당 직원이 웬만하면 사장님을 피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5월 27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라이프’에서는 배우 이효정(66세) 김미란(62세) 부부가 출연했다.
이효정은 연기 생활을 하면서도 아내 김미란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직접 손님들에게 고기를 구워주며 자영업에도 도전했다. 여기에 이효정은 신메뉴를 개발하고 싶은 열정을 드러내며 직접 소스를 만들었다.
그런 이효정의 열정에 조리 실장은 “뭔가 더 요구하시고 해보고 싶어 하셔서 웬만하면 피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효정은 “저 양반이 큰일 났네?”라고 반응해 웃음을 더했다.
이어 이효정은 자꾸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려는 이유로 “저희는 (촬영 때문에)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면서 맛있는 걸 다 먹어봤다. 맛있는 것에 대한 기억이 있고 하니까 이 계절에는 이런 식재료로 이런 걸 만들어서 대접하면 좋지 않을까. 아이디어가 생각난다”고 말했다.
이효정은 “주방에서는 인원도 있고 한계가 있어서 조심스럽게 제안하는 거다. 이런 거 어때요? 주방 식구들이 뭐 하나 더 넣으면 과부하라 피하긴 하는 것 같다”고 이미 분위기를 눈치 채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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