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장미' 발생…일본 오키나와 향해 북상 중

2026. 5. 28. 05:2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6호 태풍 '장미'가 한반도 남쪽 서태평양에서 발생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어제(27일) 오전 9시쯤 팔라우 동북동쪽 약 330㎞ 부근 해상에서 태풍 '장미'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태풍은 북서쪽으로 계속 이동하면서 '강도 3'의 세력으로 성장하겠고, 다음 달 1일에는 일본 오키나와 남쪽 해상까지 접근할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아직 태풍 발생 초기인 만큼, 세력과 경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날씨 #기상청 #태풍 #장미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혁(dhkim1004@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