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1기 정희, 사과문 삭제 언급 "제작진 권유로 내렸다"

오세진 2026. 5. 28.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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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LIVE’ 31기 정희가 사과문 삭제에 대해 해명했다.

28일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나는 솔로’ 31기 방영 후기로 라이브 방송이 송출되었다. 정희는 옥순, 영숙과 함께 순자가 다 들리는 데서 순자의 이야기를 한 것에 대해 “그리고 순자에게는 워낙 다 예민한 상황인데, 단체 생활에서 다른 분을 배려하지 못한 미성숙한 모습을 보였다는 것에 대해서 순자에게 연락도 따로 드려서 사과를 했다”라며 말했다.

방영 중 이 부분이 논란이 되자 정희 혼자 사과문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정희는 “사과문까진 아니지만 사과 관련 글을 썼다가 지운 것에 대해서 다들 궁금해하신데, 일단 제 행동에 대해서 반성한다는 글을 썼다. 사과 관련된 댓글이 시작돼서 더 언급했다. 아무래도 저 혼자만의 일이 아니라, 어쨌든 순자님의 마음도 있고, 제작진 분들도 있어서 섣불리 글을 쓸 수 없었다. 행동 하나하나 조심스럽게 대해야 했다”라면서 “제작진들에게 물었더니 라방에서 말을 하라고 해서, 글을 내리게 됐다”라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촌장엔터테인먼트TV,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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