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리그 최연소 선수’ 이은호 강원FC 유일 U-19 국대 합류
한규빈 2026. 5. 28. 00:08

K리그1 최연소 선수인 ‘강원FC의 루키’ 이은호(사진)가 김정수호에 합류한다.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 19세 이하(U-19) 축구 국가대표팀은 내달 1일부터 13일까지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3차 소집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에서는 앞서 진행된 두 차례 소집 마찬가지로 주요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하고 전술 이해도와 라인업 조합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소집 명단에는 이은호가 강원FC 소속으로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2008년 1월생으로 K리그1 최연소 선수인 이은호는 미국 무대에서 성장한 뒤 쿠팡플레이 예능 넥스트 레전드에 출연하며 코리안 라민 야말로 이름을 알렸고, 이번 시즌을 앞두고 강원FC 유니폼을 입었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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