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감량' 풍자, 과감한 오프숄더 '날렵 턱선'…"아이돌인 줄"

허준희 인턴 기자 2026. 5. 28.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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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송인 풍자가 한층 더 날렵해진 실루엣과 도회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풍자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최근 32㎏ 감량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방송인 풍자가 한층 더 날씬해진 실루엣을 드러냈다.

풍자는 27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풍자는 어깨를 과감하게 드러낸 블랙 오프숄더 의상에 넓은 챙의 모자와 화이트 퍼 소품을 배치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체중 감량의 성과를 증명하듯 선명해진 얼굴 윤곽과 도드라진 쇄골 라인을 자랑했다.

특히 짙은 화장과 진중한 표정이 더해져 과거의 친근한 분위기와는 상반되는 도회적인 매력을 자아냈다. 오프숄더 의상 위로 드러난 어깨선과 한층 가늘어진 팔 라인 역시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완전히 다른 사람 같다", "감량 이후 비주얼의 정점을 찍었다", "윤곽이 몰라보게 뚜렷해졌다"며 변화된 풍자의 모습에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풍자는 앞서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면적인 다이어트에 돌입해 총 32㎏을 감량했다고 고백해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또한 풍자는 모델 한혜진을 다이어트 롤모델로 언급하며 유쾌한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풍자는 현재 다수의 지상파 및 케이블 예능 프로그램을 비롯해 웹 콘텐츠 플랫폼을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gjwnsgml533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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