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호 태풍 '장미' 1일 오키나오 먼바다 진출
김항섭 2026. 5. 27. 20:54
제6호 태풍 장미가 발생해
한반도쪽을 향할 것으로 예보되면서
진로에 관심이 쏠립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태풍으로 발달한 장미는
다음 달 1일
일본 오키나와 남쪽 먼바다까지
진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키나와 먼바다에서는
최대 풍속이 초속 40미터에 달하는
강도 3까지 발달할 전망이어서
우리나라쪽으로 북상할 경우
피해도 우려됩니다.
다만 기상청은 태풍이 이제 막 생겨
강도와 이동경로가
매우 유동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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