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퇴출' 다니엘, 교회서 포착…밝은 미소 '눈길'

허나원 기자 2026. 5. 27.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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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이 교회에서 포착됐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이 교회에서 포착됐다.

최근 한 누리꾼은 개인 SNS에 “아빠가 이 사람 너 좋아하는 뉴진스 아니냐며, 우리 뉴진스 다니엘이에요”라는 문구와 함께 다니엘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다니엘은 하늘색 모자와 같은 색감의 가디건을 매치한 채 마이크를 잡고 강단에 서 있다. 다니엘은 평소와 다름없는 밝은 미소로 시선을 모았다.

해당 게시물을 올린 누리꾼은 "다니엘이 아버지 친구의 교회에 방문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다니엘은 지난해 12월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위반을 이유로 계약 해지 통보를 받은 뒤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1명,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약 430억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뉴진스 멤버 중 다니엘을 제외한 해린과 혜인, 하니는 어도어에 복귀하고 활동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 민지는 어도어와 재합류에 대해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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