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 피지컬 닮아" 트리플에스 김채연, 1300만 직캠 비화

이기은 기자 2026. 5. 2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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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대세 김채연, 직캠 비화를 전했다.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서는 트리플에스 김채연 일, 근황이 공개됐다.

김채연은 현 시점 워터밤 유망주로 떠오른 아이돌이다. 그는 1300만이 넘는 직캠이 있다면서 “저도 안다”라면서 수줍어했다.

패널이 이 영상을 틀자 김채연은 “보지 말라”고 막으면서 탁재훈에게 “어떻게 보냐”고 물었다. 탁재훈은 “예쁘니까 다들 많이 보는 거다”라고 김채연 미모를 인정했다.

그는 아버지의 피지컬, 비율을 많이 담았다면서 “아빠가 신체 비율이 좋다. 팔다리도 길다”라면서 “저도 뚱뚱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고 말했다.

트리플에스는 무려 24인 멤버를 보유했으며 김채연은 “요새 제가 제일 바쁘다”며 대세를 인증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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