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 짬뽕집 대박 났다…박미선 "잘 돼서 서울 안 올라와" [MHN:픽]
김소은 기자 2026. 5. 27. 18:24
박미선, '♥이봉원'과 떨어져 살다보니 "부부가 더 애틋해졌다" 고백
출처:채널 '미선임파서블'
출처:채널 '미선임파서블'

(MHN 김소은 기자) 코미디언 박미선이 남편 이봉원의 중식당 대박 소식을 알렸다.
지난 26일 박미선의 채널인 '미선임파서블'에는 '천안 최강 짬뽕집에서 아끼는 동생들이랑 중식 도장깨기'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박미선은 후배 김민경, 권진영과 함께 이봉원이 운영하는 중식당에 방문했다. 남편을 본 그는 "여기서 잘 되니까 (이봉원이) 서울로 안 올라온다"하면서도 "그래서 더 돈독해졌다. 우리 아주 행복하다"고 웃음을 자아냈다.
군만두를 서비스로 내주는 이봉원을 본 박미선은 "내가 한때 좋아했던 오빠답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이봉원은 "나한테서 헤어나오지 못한다"고 답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미선이모 영상 기다렸다", "미선보스 건강길만 걷자", "훈훈한 와중에 티키타카가 끊임없어서 웃게된다"며 오랜만의 복귀를 알리는 박미선을 응원했다.
박미선은 '유방암' 투병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약 1년 6개월 만에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박미선은 오는 6월 2일에 방송하는 MBN 새로운 예능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에 이봉원과 함께 출연해 가족 생활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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