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휴식 사이…파라다이스, 클래식 품은 특별한 하룻밤

정순민 2026. 5. 27.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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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 메르시에 & 다니엘 로자코비치 듀오 리사이틀 공식 포스터. 파라다이스 제공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가 세계적인 클래식 공연과 프리미엄 호캉스를 결합한 '아트 콘서트 패키지'를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내달 14일 아트센터인천에서 열리는 피아니스트 엘렌 메르시에와 바이올리니스트 다니엘 로자코비치 듀오 리사이틀과 연계해 마련됐다. 특히 다니엘 로자코비치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블랙핑크'와 협연 무대를 선보이며 국내에서도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번 패키지에는 럭셔리 부티크 호텔 아트파라디소 숙박과 함께 객실 업그레이드, 얼리 체크인, 모던 한식 다이닝 '새라새' 조식, 공연 티켓 등이 포함돼 있을 뿐만 아니라, 리조트 내 스파 시설인 씨메르와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등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어 예술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앞서 조성진, 임윤찬 등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공연과 연계한 '스테이 패키지'를 선보이는 등 문화예술 기반의 프리미엄 호스피탈리티 콘텐츠를 확대 운영해오고 있다.

jsm64@fnnews.com 정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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