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충북교육 바로잡고 음성교육 발전을 이끌 적임자 현장 중심의 교육 혁신과 지역 맞춤형 교육 공약 신뢰
[음성]음성 유권자 및 교육관계자 등 723명이 27일 음성읍에 위치한 김성근 충북 교육감 후보 연락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선언문을 발표 했다. 오인근 기자
[음성]음성 유권자 및 교육관계자 등 723명이 27일 음성읍에 위치한 김성근 충북 교육감 후보 연락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현재 충북교육이 직면한 학력 저하와 교육 격차문제를 지적 하며 이를 바로잡고 미래 교육의 비전을 제시할 적임자로 김성근 후보를 지목했다. 특히 김 후보가 오랜 기간 쌓아온 교육 현장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 그리고 진정성 있는 교육 철학에 깊은 공감과 신뢰를 표명 했다. 또한 "지금 충북 교육에 필요한 것은 정치적 구호가 아니라 아이들의 미래를 진정으로 고민하는 현장 중심의 교육의 전문가"라며 "김성근 후보야 말로 음성군을 비롯한 충북 전역의 교육 복지를 향상시키고 공교육의 신뢰를 회복할 유일한 대안" 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음성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인프라 확충과 교육 환경 개선을 이끌어 낼 사람은 김성근 후보 뿐"이라며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김성근 후보의 승리를 위해 음성 군민들의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