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검진 받은 '팔순' 트럼프…“나 아직 팔팔하다고”, 건강 이상설 '일축'
백민경 기자 2026. 5. 27. 15:16
1946년생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다음달이면 만 80세가 됩니다. 현지시간 26일 국립 군 의료센터서 정기 건강검진 후 본인은 "결과가 완벽하다"며 건강을 자랑했습니다. 하지만 손등에 번진 멍, 퉁퉁 부어오른 다리, 목의 붉은 반점까지, 건강 이상 징후는 여러 차례 논란이 됐습니다.
이란과 전쟁과 협상을 이어가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1946년생, 다음 달엔 만 80세
현지시간 26일 국립 군 의료센터서 정기 건강검진 후
"모든 검사 결과 완벽했다" 자랑
다만 소견서를 공개하진 않아
고령의 트럼프에 대한 '건강 이상설'은 꾸준히 제기
손등에 시퍼런 멍
바지 밑단 속 부어오른 다리
목의 붉은 반점 포착되기도
특히 이란 전쟁에서 오락가락하는 모습 보인 후론
존 브레넌 CIA 전 국장은
"트럼프 정신 상태 의문"이라며 직무 정지 주장도
지난달 워싱턴포스트 여론조사에서
"대통령이 일할 만큼 건강하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그렇다"는 대답이
지난해 9월 54%에서 44%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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