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다 침 뱉고 숟가락 던지기까지‥황보라, 두돌 子 걱정에 발달검사(보라이어티)

박수인 2026. 5. 2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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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보라이어티’ 영상 캡처
‘황보라 보라이어티’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황보라 부부가 아들의 발달 검사를 받았다.

5월 26일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두 돌 된 아들의 육아 고민 끝에 영유아 발달검사를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 속 황보라의 남편 차현우는 "우인이가 훈육이 필요한 시기가 됐으니까 어떤 방법으로 하는 게 좋을지 궁금하다. 사람이다 보니까 좋은 댓글도 진짜 많지만 반대의 댓글을 보면 부모로서 걱정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황보라 역시 "제일 문제가 어디 나가자 하면 징징대고 양치할 때마다 운다"며 발달검사 전문가에게는 "어린이집 가는 것뿐만 아니라 어디 나가자 하는 건 되게 좋아하는데 그때부터 찡찡댄다. 문 앞에 가면 또 안아줘야 하고. 그게 이해가 안 된다"고 토로했다.

발달검사 전문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황보라의 아들 우인 군은 밥을 더 이상 먹기 싫다며 침을 뱉고 숟가락을 던지는가 하면 블럭들을 쓰러트리며 산만하게 놀았다.

전문가들의 설명을 들은 황보라는 "놀이의 방법에 대해서 블록을 가지고 상황을 얘기해 주면서 다양하게 할 수 있다는 게 충격적이었다"며 발달 검사에 대한 만족을 표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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