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빠진 유라인…변우석·이광수·지예은, 한 컷에서 ‘힐링’ 절친 인증

이슬기 2026. 5. 2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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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소셜미디어
지예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지예은이 '유재석 캠프' 변우석, 이광수와의 절친한 한 때를 공유했다.

26일 지예은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유재석 캠프'"라며 넷플릭스를 태그 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벤치에 앉아 있는 변우석, 이광수, 지예은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분위기 속 힐링을 만끽하고 있는 세 사람이 눈길을 잡았다.

비록 '유재석 캠프' 수장인 유재석은 빠졌으나, 유라인으로 뭉친 세 사람의 케미가 돋보인다.

한편 '유재석 캠프'는 유재석이 캠프 사장으로 변신해 숙박객들을 맞이하는 단체 캠프 예능이다.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직원으로 함께한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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