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주식 계좌에 1000만원 갖고 있던 사람들 평균 3000만원 됐을 것”
김동환 2026. 5. 27. 11:09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동학개미 평균 3배 부자 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27일 충남 논산시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중앙선대위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민주당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인 정 대표는 이날 오전 오인환 충남 논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주식 계좌에 1000만원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라면 평균 3000만원 정도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래 주식을 하는 동학개미들께서 종목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적으로는 3배 부자가 됐다”고 27일 말했다.

민주당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인 정 대표는 이날 오전 오인환 충남 논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주식 계좌에 1000만원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라면 평균 3000만원 정도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처럼 우리는 대한민국을 정상화시키고 제대로 된 대통령이 있는 것만으로도 코리아 리스크를 넘어 프리미엄의 시대를 열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12·3 비상계엄 내란을 극복하고 빛의 혁명으로 이재명 정부를 출범시켰다”며 “출범 1년도 되지 않아 코스피는 8000을 찍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부 때 2700 전후를 기록하던 것을 3배 가량 코스피 상승이 있었다”며 “그만큼 대한민국의 국격과 대한민국의 힘이 많이 높아져 간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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