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근 공개한 BTS 정국, 하루만 3600만뷰 터졌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6. 5. 2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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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사진l정국 SNS 캡처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공개했다.

정국은 지난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24. 5. 2026 in Las Vegas’라는 글과 함께 브이로그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해외 투어 중 호텔에서 시간을 보내는 정국의 모습이 담겼다.

정국은 “영상 편집 한다고 눈 화장만 지웠다. 내일 공연이 있는데, 오늘도 늦잠 잘 거다”라며 상의를 벗고 씻을 준비를 했다. 이 과정에서 정국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복근이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검은색 민소매 티셔츠로 갈아입은 정국은 호텔방 침대에 앉아 게임을 하거나,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 모습 등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정국. 사진l정국 SNS 캡처
영상을 접한 팬들은 “다음에는 1시간짜리 브이로그를 만들어 달라”, “자기 관리 끝판왕”, “일상 공유해주는 거 너무 좋다” 등의 댓글로 관심을 보였다. 해당 영상은 27일 오전 현재 3697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을 진행 중이다. 오는 6월 12~13일에는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한국 팬들과 만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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