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여름 먹거리·생활용품 할인전…최대 50% 할인
홈플러스가 야외 활동 먹거리와 여름 대비 생활용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식품과 생활용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몽 블랑제의 '허니버터카스텔라', 'The좋은버터크로와상 미니', '깨찰빵', '통팥데니쉬'는 30% 할인 판매한다.
여름철 별미 상품도 할인 대상에 포함됐다. '배홍동 비빔면(4입)'과 '배홍동 막국수(4입)'는 각각 2980원, 4680원에 판매한다. 2개 이상 구매 시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완도 전복 전 품목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 반값에 선보인다.
100% 스페인산 올리브를 사용한 '심플러스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1ℓ)'는 2병에 1만9900원으로 판매한다. 또 '심플러스 꼬불칩 초코츄러스맛·콘스프맛'과 '심플러스 통깔콘 군옥수수맛·매콤달콤한맛' 등 신상품 스낵도 각 1990원에 내놓는다.

냉동 간식 '상하이 버터떡'은 마이홈플러스 멤버 특가로 1000원 할인한 6990원에 판매한다. 미국산 '루트 50' 와인은 30% 할인한 1만430원에 선보인다.
여름 생활용품 할인도 진행한다. 통기성을 강화한 '컴포트핏 샌들'은 4990원에 판매하고, 심플러스 욕실화 신상품 4종은 399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반려동물용 '치카포카 강아지 덴탈간식 껌' 3종은 4000원 할인한 8900원에 판매한다.
'유파 선풍기' 3종은 마이홈플러스 멤버 특가로 50% 할인해 3만~5만원대 가격으로 구성했다. 또 세탁세제·섬유유연제·드라이시트 등 '클라·허글리' 제품 21종은 2개 이상 구매 시 6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튜브와 부력보조복 등 물놀이용품 700여 종은 3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즉시 할인한다. 'F2F 여름 하의'와 '쿨 이너웨어'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부쩍 더워진 날씨에 쾌적함을 더해줄 각종 먹거리와 여름 대비 용품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홈플러스에 방문하시어 요즘 꼭 필요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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