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스' 넷플릭스 글로벌 2위…공개 2주차 순위 상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원더풀스'가 넷플릭스 순위 2위에 올랐다.
28일 넷플릭스에서 공개한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순위에서 넷플릭스 '원더풀스'(연출 유인식)은 공개 2주 차에 790만 시청수 (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2위에 올랐다.
공개 첫 주 6위에 오른 '원더풀스'는 공개 2주 차에 2위에 올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원더풀스'가 넷플릭스 순위 2위에 올랐다.
28일 넷플릭스에서 공개한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순위에서 넷플릭스 '원더풀스'(연출 유인식)은 공개 2주 차에 790만 시청수 (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2위에 올랐다.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인 드라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이끈 유인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박은빈과 재회했다. 이와 함께 '얼굴천재' 차은우와 검증된 코믹 연기력을 갖춘 최대훈, 임성재가 라인업을 완성했다.
공개 첫 주 6위에 오른 '원더풀스'는 공개 2주 차에 2위에 올랐다. 총 64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려 더욱 뜨거워진 인기를 자랑한다.
한편 넷플릭스를 통해 다시 보기 서비스되는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410만 시청수로 3위,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220만 시청수로 4위에 올랐다.
ich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조카 때리자, 형수가 중요 부위 콱…30대 시동생 55바늘 꿰맸다
- 무정자증 남편 몰래, 하룻밤 세 남자 만나 임신한 아내…사연이 있었다[탐정 비밀]
- 결혼 한 달 만에 식물인간 된 며느리, 17년 돌본 시모…기적이 일어났다
- "머리 10㎝ 찢어지고 피 흥건, 뵈는 게 없다" 박나래 '주사 이모' 무슨 일?
- 양홍원 불륜설 폭로자 "급전 30만원 필요했다"…엄태웅, 녹취 공개
- "위험한 이별, 울면서 차선 하나 점령"…강남대로 한복판 여성 끌려 나왔다[영상]
- 쥬얼리 출신 하주연, 직장인 됐다 "연예인은 안 불러주면 백수…지금 너무 좋아"
- 박봄, 6주 만에 전한 근황…명품 귀걸이 끼고 더 밝아진 표정 [N샷]
- "우리 집이 쓰레기통이냐"…입던 속옷, 낡은 소파까지 선물하는 시누이
- "어디서 남친이랑 꽁냥거리냐"…노약자석 수술받은 여성, 노년 여성이 폭행[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