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애경산업이 운영하는 탈모 케어 전문 브랜드 블랙포레는 ‘루트파워 두피 쿨앤딥 클린 탈모증상완화 샴푸(사진)’가 40만 회원 규모의 탈모 커뮤니티 ‘대다모’에서 탈모 샴푸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결과는 대다모 회원들이 직접 사용한 경험과 선호도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진행한 이벤트에서 최종 참여자 752명, 누적 댓글 7014개를 활용했다.
제품은 저분자 단백질과 비오틴 등 모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된 ‘루트파워 마이크로 프로테인 콤플렉스’를 함유했다. 가늘고 처진 모발과 두피 강화에 도움을 준다. 소비자 설문 결과 각질·유분·보습 등 두피 트리플 케어 효과가 72시간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체적용시험에서는 모발 속 단백질 결합력이 321.29% 증가했다. 사용 4주 후 탈락 모발 수는 54.90%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블랙포레 브랜드 담당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두피 고민에 맞춘 전문적인 탈모 케어 솔루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